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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홈센터에 따르면 한국마케팅프론티어 대상은 한국마케팅학회가 국내·외 기업에 귀감이 될 만한 우수한 마케팅 사례를 발굴하고, 마케팅 현장에 전파해 국내 마케팅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1993년 제정됐다.
이번 시상식에는 유순태 유진홈센터 대표, 유석훈 유진그룹 상무, 김영찬 한국마케팅학회장 등이 참석했다.
유진그룹은 미국 집수리 브랜드인 에이스 하드웨어와 손잡고 2018년부터 국내에서 집수리 전문 유통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누구나 셀프 인테리어를 할 수 있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영찬 한국마케팅학회장은 “에이스 하드웨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비즈니스 모델이 급변하고 있는 시대에 국내 홈 임프루브먼트 시장을 개척하고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했다”고 말했다.
유순태 유진홈센터 대표는 “앞으로 고객과 집수리 전문가를 연결하는 O2O(온·오프 연계) 서비스까지 확장해 집수리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마케팅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