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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청장 정석환)은 30일 이 같이 밝히며 “병역지정업체 선정은 그린뉴딜 관계기업,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 일자리 창출 기업 등 국가 주요산업 정책 추진분야를 우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병무청은 “2022년도 인원배정은 총 1만 4000명”이라며 “현역입영대상 7000명과 보충역소집대상자 7000명”이라고 밝혔다.
산업기능요원은 현역입영대상자 3600명과 보충역소집대상자 7000명 등 총 1만 600명이 배정된다. 전원 현역입영대상자에게 배정되는 전문연구요원과 승선근무예비역은 각각 2400명과 1000명이다.
산업기능요원은 국가산업의 육성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병역지정업체에서 제조·생산업무를 담당하는 것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하게 된다.
같은 목적으로 전문연구요원은 연구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승선근무예비역은 승선 근무하게 된다.
병무청은 “병역지정업체 선정 및 인원배정을 희망하는 업체는 6월 30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해양수산부 등 추천기관에 신청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