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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디지털 트윈, 품질보증 등 총 6개 분야의 과제를 최대 2년간 지원하게 된다. 이번에 확보한 국비는 17억3000만원에 이른다.
해당 컨소시엄은 △디지털 트윈 구현을 위해 제조데이터 처리·분석 전문업체인 ㈜인타운 △데이터수집·공정모니터링 기술개발을 맡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제조공정(MCT, 사출) 분석 및 3D 모델링을 맡은 부산테크노파크 △개발된 기술의 현장적용을 맡은 ㈜신평산업 등이다.
선정된 과제는 부산시와 중기부에서 추진한 △부산 스마트 제조혁신센터의 테스트베드 활용 △제조데이터 공동활용 플랫폼 개발 △기업현장 맞춤형 기술 보급 등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향후 테스트베드를 활용, 지역 중소기업의 제조데이터 솔루션 고도화 기술개발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하고 개발된 기술을 지역의 제조기업에 보급·확산해 부산지역 제조혁신 가속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