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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그 간 적극적인 국가 공모특구 지정사업 참여로 지난 2019년 2월 스마트선도산단 선정을 시작해 창원강소연구개발특구,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 뿐만 아니라 올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및 창원국가산단 대개조 사업 등 총 8개 사업에 지정, 1조 600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유치·추진하고 이와 더불어 67개 산업혁신 지원사업을 통해 8017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또 창원기업들의 기술역량강화와 시험인증 지원을 위해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시험인증·연구기관 4개소를 유치했으며 코로나팬데믹 극복을 위해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를 추진, 수출상담 568억 원과 1조 원 규모의 투자업무 협약 등 온라인 전시회를 통한 새로운 수출시장 개척의 가능성을 열기도 했다.
이밖에 △친환경 수소산업 선도도시 추진 △방위·항공 산업 성장 토대 구축 △창원산업의 중심, 중소기업 성장 지원 △첨단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확보 △로봇산업을 통한 제조환경 고도화 및 로봇문화 확산 △창원 산업의 새로운 심장을 만들기 위한 혁신창업 활성화 △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을 통한 친환경 스마트그린산단 구축 △초연결시대, ICT/SW융합을 통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등의 성과를 거뒀다.
류효종 시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지난 3년간 창원은 대외적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역량강화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노력해 왔으며 드디어 그 성과가 지표로 나타나고 있다”며 “다져진 기반과 역량으로 창원의 혁신 성장 시대를 열어 가는데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