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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바이탈핏코리아 대표는 “스마트밴드는 ‘예방이 최선’이라는 생각으로 AI 등 최첨단 기술을 접목해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바이탈핏코리아에 따르면 이 제품은 바이오 센서를 통해 착용자의 체온, 심박수 등 건강지수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제품이다.
스마트밴드 착용자의 건강지수가 기준치를 넘어서면 중앙 관리자에게 웹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송된다. 중앙 관리자는 착용자의 건강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긴급 메시지 발송과 병원 진료 연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품 착용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바이탈핏코리아가 개발한 스트레스 수치 등 건강 지수를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