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추민규 경기도의원, 경제활성화 위한 예산 활용 주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18010011032

글자크기

닫기

김주홍 기자

승인 : 2021. 06. 18. 11:46

추 의원, "결산 잉여금 및 이월 예산에 따른 도민지원 대책마련 시급"
추민규 의원, 경제활성화를 위한 예산 활용 주문
추민규 경기도의원이 1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결산 잉여금 및 이월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제공=경기도의회
추민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의원(민주당, 하남2)이 18일 2020 회계연도 경기도 결산심사의 총괄 질의에서 결산 잉여금 및 이월에 대해 질의했다.

경기도 집행부의 입장은 취득세 증가 및 초과 수입이 발생해 기존 사업은 진행됐고, 불가피한 경우의 코로나19로 인한 사업 취소가 발생하는 등 주요 사안은 사고이월사업, 보조금이 전액 반환된 사업, 국비 미교부, 집행시기 미도래 등으로 나타났다.

추민교 의원은 또 노동국장 상대로 사용 목적 외의 사업이 제대로 이행되지 못한 것에 질의했으며 취약한 노동자 지원사업에 예산을 잘 활용해 주길 건의했다.

추 의원은 “1380만 도민의 예산을 관리 감독하는 도의원으로서 적재적소에 사용될 수 있게 예산을 잘 활용했으면 한다”며 “어려운 소상공인과 영세업자들을 먼저 생각하고, 고려하는 등 서민정책을 펼쳐주길 바라며, 취약계층 노동자에게도 힘이 될 수 있는 예산 사용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번 경기도의회 예결위 활동은 22일까지 진행된다.
김주홍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