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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전입지원금 관리시스템 도내 최초 구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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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06. 1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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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 사진(2)-210309(봄)
영천시청공=영천시
영천시는 경북 최초로 전입지원금 관리시스템을 구축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구축한 관리시스템은 지원금 접수 및 등록, 중복 조회, 신청 안내 문자 발송, 신청내역 처리 및 조회, 통계처리 등 전반적인 현황을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중복·누락되는 지원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관리를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현재 영천시의 인구 늘리기 지원대상별 지원종류는 전입지원금, 전입유공지원금, 인구 늘리기 시책지원금 등 3개 분야에 12종류의 지원금이 있으며, 매년 지원건수는 6000여 건이다.

시 관계자는 “ 이달부터 홈페이지를 통한 전입지원금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 해소와 피부로 느끼는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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