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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플라텍, 차량용 공기살균탈취기 ‘엑스플라 미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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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6. 2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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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코비플라텍
플라즈마기술업체 코비플라텍은 친환경 특허 기술 ‘리얼 벌크 플라즈마’가 적용된 차량용 공기살균탈취기 엑스플라 미니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코비플라텍 관계자는 “신제품 엑스플라 미니는 유럽 CE 인증을 획득해 제품력을 검증 받은 자체 공기살균탈취기 제품 엑스플라의 차량용 버전”이라고 설명했다.

코비플라텍에 따르면 이 제품은 스마트 플라즈마 케어 기술과 카본 탈취 및 프리 필터가 적용된 제품이다.

사용자가 ‘365 클린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새차증후군 등을 관리할 수 있고, 새 자동차의 대시보드 등 화학 내장재에서 방출되는 톨루엔 및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제거할 수 있다. 노후 자동차의 바닥매트 등 오염된 곳의 세균 및 바이러스 살균 등도 제거 가능하다.

자동차 시거잭 연결 방식으로 작동되며, 사용자는 제품 상단의 발광다이오드(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전원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구매 시 제공되는 고정 벨트를 이용해 운전석 옆 암레스트 또는 헤드레스트 뒷편에 설치할 수 있다.

국가공인기관 KTL(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 오존 발생 테스트 결과 0.002PPM 이하로 환경부의 오존 예보 등급 중 ‘좋음’ 단계보다 낮은 수준으로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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