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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취약계층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일촌맺기’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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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1. 07. 0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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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신장동 '행복 talk - talk 일촌맺기 안부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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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오산시
경기 오산시 신장동이 지난 2일 정서적인 소통부족으로 우울감을 느끼는 취약계층 50명을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41명과 일촌맺기를 통한 안부확인과 맞춤형 정서지원을 하고자 ‘신장동 행복talk-talk 일촌맺기 안부사업’을 추진했다고 5일 밝혔다.

결연식에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와 1:1 또는 1:多로 일촌맺기를 진행해 대상자에게 정서지원물품(반려식물, 어항 등) 전달하고 월2회 정기적 방문, 유선 전화를 통한 안부확인(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추후 개인별 안부확인 일지를 작성하고 결과를 공유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한편 신장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신장동 행복talk-talk 일촌맺기 안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외된 이웃 및 취약계층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신장동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연계해 주변 이웃의 삶을 살피는 데 앞장 설 예정이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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