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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이집트실’ 전시 연장 “내년 3월 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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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1. 07. 0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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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집트실 전경(1)
이집트실 전경./제공=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세계문화관 이집트실 전시 기간을 4개월가량 늘려 내년 3월 1일 종료한다.

지난 2019년 12월 문을 연 이집트실에는 미국 브루클린미술관이 소장한 이집트 문화재 94건이 전시됐다.

본래 전시 기간은 오는 11월 7일까지였으나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박물관이 네 차례 휴관하면서 전시가 연장됐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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