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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는 7월 5일부터 9월 15일까지 2개월여 간 ‘2021년 데이터 분석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공 또는 민간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할 예정이며 응모 자격은 시정 현안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최대4인)으로 참가할 수 있다.
희망자는 오산시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와 분석보고서(10매 내외)를 작성해 이메일(view990@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분석보고서를 대상으로 1·2차 서류평가와 3차 발표평가를 거쳐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해 11월 중 최우수상 1명(팀), 우수상 1명(팀), 장려상 2명(팀)을 선정·발표할 계획이다.
최우수상 상장과 상금 300만 원, 우수상 상장과 상금 200만 원, 장려상 상장과 상금 100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
시 관계자는 “데이터 분석 공모전을 통해 지역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오산시 정보통신과(031-8036-7343)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