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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IPS)에서 올바른 소비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서비스가치, 고객만족,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등의 평가 항목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 고객들에게 사랑받은 우수 기업과 서비스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악사손보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고객 중심의 생각과 혁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제시하고, 업계 자동차보험 시장을 선도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01년 국내 최초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선보인 악사손보는 3년 수리보증 서비스, 1:1 보상 상담 서비스 등도 앞장서 도입했다. 특히 마일리지 할인특약은 선할인과 후할인 방식 두 가지를 모두 제공함으로써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진권영 악사손보 마케팅본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상을 수상한 만큼 보다 합리적인 보험료와 폭넓은 보장을 통해 고객에게 항상 신뢰받는 보험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