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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산림청 주최로 진흥원 주관으로 산림에서 생산되는 청정 임산물을 활용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치유음식 레시피를 국민들과 함께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유음식 레시피는 산림복지시설 체험 시 함께 할 수 있는 치유도시락, 만성질환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 숲 관련 야외활동시 즐기기 좋은 치유간식, 임산물을 활용하여 만드는 건강한 디저트로 반드시 임산물을 전체 식재료의 30% 이상 사용해야 한다.
참여는 개인 또는 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팀으로 신청하면 최대 4명까지 참여 가능하고 참여 희망자는 공모전 누리집(에서 응모하면 된다.
공모전의 시상 규모는 농림부장관상(1점, 200만원), 산림청장상(6점, 100만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23점, 50만원) 등 총 30점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친 후 오는 9월 선정된다.
진흥원은 수상작 중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치유음식 레시피를 올해 10월 ‘제2회 온(溫)포유 행사’를 통해 국민들과 함께 만들고 나눌 예정이다.
이동수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장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치유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누며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에게 치유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숲이 주는 최고의 선물인 임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치유음식을 많이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