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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 네이버 손자회사 ‘크림’에 500억원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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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1. 07. 1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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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크림(KREAM)
네이버파이낸셜이 네이버의 손자회사인 중고 스니커즈 플랫폼 ‘크림(KREAM)’에 500억원을 운영자금 대여(금리 연 2.8%) 형태로 조달한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크림 관계자는 “네이버파이낸셜로부터 마련한 자금을 이용해 일본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스타트업 ‘소다(Soda)’에 투자한다”며 “일본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크림은 일본 소다 주식 4409주를 355억7630만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로써 크림은 소다 지분 14.89%를 보유하게 됐다.

2018년 설립된 소다는 일본의 스타트업으로 운동화 전자상거래 플랫폼 스니커덩크를 운영하고 있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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