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예스24, 휴간한 뮤지컬 잡지 ‘더뮤지컬’ 인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19010010608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1. 07. 19. 10: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더뮤지컬’ 2020년 12월호 표지./제공=예스24
온라인 서점 예스24가 2020년 12월호를 끝으로 휴간한 뮤지컬 전문 잡지 ‘더뮤지컬’을 인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예스24는 클립서비스로부터 더뮤지컬을 인수하고 연말부터 재발간할 예정이다. 공연 티켓 예매 플랫폼 예스24티켓과 대학로 공연장 예스24스테이지 운영에 이어 공연 관련 사업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발행인은 예스24 김석환 대표가, 편집장은 더뮤지컬을 휴간 전부터 이끌었던 배경희 편집장이 맡는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