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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영어말하기 학습 ‘AI스피킹’ 회원 수 1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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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7. 1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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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웅진씽크빅
교육업체 웅진씽크빅은 인공지능(AI) 기반 영어말하기 학습 AI스피킹을 출시한 지 10일 만에 회원 수 1만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AI스피킹은 유아와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말하기 프로그램이다. AI가 사전평가와 학습과정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16가지 학습코스를 설계해 준다. 초등 교과과정부터 원어민의 실생활 표현까지 익힐 수 있다.??

실사 영상기반 AI원어민과의 자유대화도 제공된다. 영상에 등장하는 가상의 원어민과 대화하면서 문장 표현력을 높이고, 영어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해준다.

학습자는 신규 학습기기 구입 없이 가정에서 사용 중인 모바일과 태블릿PC로 AI스피킹을 학습할 수 있다. 학습 선생님의 수업 관리도 받을 수 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개인화 학습이 가능한 AI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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