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춘들의 꿈과 사랑...뮤지컬 ‘인서트 코인’ 대학로 무대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19010010729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1. 07. 19. 11: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뮤지컬 ‘인서트 코인’이 다음 달 6일부터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초연한다.

작품은 노래방을 배경으로 한때 아이돌이었던 상원, 작사가 지망생 재은 등 청춘들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진정한 뮤지션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상원 역은 김호창·백승렬·김대현·반정모가 맡고, 노래방을 운영하는 작사가 지망생 재은 역은 임재은·김재희가 연기한다.

일과 사랑 모두를 얻으려는 금수저 능력녀 민희 역에 조민희·김지아, 한때 잘나갔던 스타 심실 역에 김진철·김일교, 작곡가 돌스파 역에 문찬·이선·백두진이 출연한다.

공연은 10월 3일까지.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