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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은 입주기업들에게 시험분석, 제품평가, 인증서비스 및 기술정보 제공에 나선다.
FITI시험연구원은 1965년 한국직물 시험 검사소로 설립된 시험,검사, 인증 처리 전문 시험기관이다.
양 기관은 경산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시험분석, 제품평가, 인증서비스 및 기술정보를 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중소 기업제품에 대한 평가, 인증, 애로사항 해결 등에 대한 체계적인 기업지원에 나선다.
윤진필 경산산단관리공단 이사장은 “기업들의 큰 발전과 변화에는 품질에 대한 검증이 중요하다”며 “FITI시험연구원 대구지원에 기업의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나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바란다”고 말했다.
경산산업단지는 현재 1~3단지 356만3000㎡에 367개 업체, 1만5000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착공 중인 4산업단지는 72만평 규모로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