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중소·중견기업 청년 근로자 장기재직 유도를 위해 사업주와 근로자, 정부가 5년간 공동으로 적립한 공제금을 만기시 성과보상금 형태로 지급하는 제도다.
철도공단은 철도 중소·중견협력사를 대상으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청년 핵심인재 12명을 선정해 향후 5년간 기업이 부담하는 공제금 매월 20만원 가운데 1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한영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도 중소협력사의 안정적 기업운영과 내부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