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형준 부산시장 “시·구·군 가용역량 총력대응으로 코로나19 확산세 막아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21010012688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1. 07. 21. 16: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1일 구군 단체장 긴급 영상회의 개최
ㅅㅅㅅ
박형준 시장은 21일 오전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상황 공유와 방역 및 구·군 대응상황 논의를 위해 구·군 단체장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 하고 있다./제공=부산시
박형준 부산시장은 21일 “지난해 2월 부산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이래 최대 위기라는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시·구·군의 보유 인력과 자원 등을 총동원해 위기를 조기 극복하자”고 말했다.

박 장은 21일 오전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상황 공유와 방역 및 구·군 대응상황 논의하고자 구·군 단체장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역학조사 인력지원 △선별진료소 폭염대책 △방역수칙 이행력 확보를 위한 특별점검기간 운영 △축제·행사 취소·연기 △공직사회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방역수칙 준수 시민 홍보 협조 등 코로나19 확산세 저지를 위한 대책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 확대에 따른 차질없는 추진을 위한 논의가 있었다.

박 시장은 지난해 2월 부산지역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이래 최대 위기라는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시와 구·군의 보유 인력과 자원 등을 총동원하여 이 위기를 조기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또 예방접종이 계획된 일정대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코로나19 최일선인 구·군 단체장에게 협조 요청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고 방역 현장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보다 더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구·군과의 경계없는 협력도 약속했다.

한편 부산시는 21일 0시부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하였고, 상황이 더욱 악화된다면 최고 수준인 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