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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기자
승인 : 2021. 07. 28. 22:44
‘2020 도쿄올림픽’ 여자 펜싱 에페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 선수단(최인정, 강영미, 송세라, 이혜인, 장태석 감독)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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