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공항공사, 외국인 대상 지역공항 연계 랜선여행 상품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30010018266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1. 07. 30. 15: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역공항 관광지, 전문가 해설 설명으로 온라인 투어
인천공항
한국공항공사는 문체부의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 수행사인 한국관광개발연구원과 함께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외국인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여행할 수 있는 ‘2021년도 랜선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는 지역 공항의 접근 우수성과 편리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 국제공항을 통한 우리나라의 주요 관광지 인바운드 상품개발을 지원,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랜선여행 상품은 해외 온라인 여행플랫폼 ‘Airbnb’와 인바운드 여행플랫폼 ‘TRAZY’ 및 ‘KoreaTravelEasy’에서 이용할 수 있다.

전문 해설가가 실시간 영상으로 우리나라 각 지역의 관광지와 맛집 등을 실제 방문하듯 소개해 1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참가자는 관광상품별로 연계된 지역공항의 운항노선, 관광지까지의 이동 등을 영상으로 시청하면서 관광지 정보 등이 담긴 파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각 상품별 이용요금은 10 달러다.

손창완 사장은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을 즐기지 못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주요 관광지를 가상체험 할 수 있는 랜선여행 상품을 소개한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 인바운드 수요를 확장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 개발 등 선제적으로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