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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에어컨 청소는 본격적인 더위 시작 전인 지난 7월부터 전문 청소업체를 통해 에어컨을 완전 분해해 내·외부를 소독하고 냉매량과 오작동 유무를 확인했다.
또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는 와중에도 불구하고 불가피하게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게 됨에 따라 지난 6월과 8월 초 경로당 전체 방역을 2회씩 실시함과 아울러 경로당 내·외부 코로나19 방역과 더불어 바퀴벌레 등의 해충 방역을 실시해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하도록 도왔다.
시 관계자는 “경로당은 고령의 어르신들께서 이용하는 시설로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철저하게 관리한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