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는 18일 이정우 경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유태 경북통상㈜ 대표이사,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경산에서 생산되는 농식품에 대한 수출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정우 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수출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미국, 캐나다, 홍콩, 베트남 지역에 대한 비대면 수출상담회, 해외 판촉 행사 등 수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수출 판로의 다변화 및 수출증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김유태 대표이사는 “수출업체 및 생산 농가 모두 힘든 해를 보내고 있다”며 “새로운 무역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경영혁신으로 농 식품의 획기적인 수출증대를 위해 다양한 수출 품목을 개발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관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통상은 지난해 수출액 430억원에서 올해 48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샤인머스켓, 복숭아 등 농산물을 비롯해 건 대추 가공식품 등 다양한 품목으로 수출전략에 매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