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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강서 플래그십 스토어에 구축한 비대면 기반의 디지털 출입인증 솔루션은 ADT캡스의 고도화된 보안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 지원이 핵심이다. 특히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야간 무인 매장으로 운영되는 시간에 디지털 기반의 출입인증 솔루션을 제공해 방문자와 매장 관리자 모두의 보안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먼저 이 시간대의 출입인증은 QR코드 형태의 디지털 아이디로 진행된다. 방문객은 기아 홈페이지와 앱에서 디지털 아이디를 발급받아야 입장할 수 있으며 해당 날짜와 시간에만 출입을 할 수 있다. 또한 전시장 출입문에서 발열감지와 마스크 착용 여부를 인증해야 출입이 허가돼 더욱 안전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향후 ADT캡스는 매장 내 쓰러짐 등 행동 감지와 분석이 가능한 인공지능(AI) 기반의 CCTV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기술을 무인화 솔루션에 반영해 고객 맞춤형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ADT캡스 관계자는 “ADT캡스는 이번 기아 강서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계기로 다양한 고객 상황에 맞춘 최신 정보 ICT 기술 기반 무인화 솔루션을 확대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