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부는 농협은행과 파리바게뜨가 함께 하는 무안양파 소비촉진 프로젝트인 행복상생프로그램으로 가격하락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양파재배농가를 위해 무안 햇양파를 원료로 개발된 양파빵으로 340개를 전달했으며 관내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각각 전달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양파빵 나눔활동을 통해 양파소비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농협에 감사드린다”며 “격려와 응원에 힘입어 하루빨리 코로나19 극복에도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석우 NH농협은행 영양군지부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장애인과 노인분들을 위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사회적 책임이행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