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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예산]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240억…AI 등 혁신인재 양성 2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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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차민 기자

승인 : 2021. 08. 31. 11:14

2022년 예산안
2022년 예산안./제공 = 기획재정부
정부가 초연결 신사업 선도를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과 서비스 개발에 예산 240억원을 투입한다.

정부는 31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2년 예산안’을 확정했다.

우선 정부는 국민 체감형 디지털 전면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메타버스 플랫폼·서비스 개발에 240억원, 보안·인증을 포함한 블록체인 실증에 1146억원을 투자한다.

산업 디지털화를 위해 AI 학습데이터 누적 700종 확대에 6732억, 공공부문 민간 클라우드 전환에 2425억원 등을 지원한다.

올해 50억원 수준이었던 의료진단 닥터앤서 개발에도 내년 154억원의 예산을 배정해 보급을 돕는다.

지능형메모리(PIM) 인공지능 반도체 핵심기술 개발에 509억원, 딥러닝 이후 차세대 인공지능 원천기술에 371억원을 지원하며 기술한계 극복을 목표로 예산 1조7000억원을 편성한다.

우주·양자·6G와 같은 미개척 분야 도전을 위해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개발과 한미 공동연구 추진을 위해 7000억원을 투입한다.

AI, 빅데이터, 시스템반도체, 수소, 바이오헬스, 신재생에너지 등 20대 분야 혁신인재를 16만명으로 확대하기 위해 2조원을 지원한다.
손차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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