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산시,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 신속한 지급 위해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01010000483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09. 01. 17: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 경산시가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을 위해 TF를 구성하는 등 원활한 접수 및 신속한 지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산시는 오는 6일부터 시행 예정인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지급을 앞두고 국민지원금 TF 구성, 콜센터 운영, 읍면동 현장접수 창구 설치 등 국민지원금 신속 지급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온라인 및 방문 신청 일자에 맞춰 현장접수 보조 인력 채용, 자체 지급수단 확보, 홍보 리플릿 제작 등 사전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으며, 경산실내체육관 보조경기장 내 설치 예정인 상생 국민지원금 TF도 6일부터 정상 가동한다.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컨트롤타워인 TF는 김주령 경산부시장을 단장으로 3팀 6개 반으로 구성되며, 지역별 여건을 고려해 지급결정 팀을 읍·면 지역반과 동 지역 반으로 구분 운영한다.

특히 일시에 많은 신청자가 몰려 지급 지연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위해 지급결정 팀 예비인력을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위협받고 있는 시민들이 많은 만큼, 하루빨리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급해 조금이라도 덜 힘들고 더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 모든 행정력을 동원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금은 경산시민의 91% 정도인 24만2000여 명이 지급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온라인 신청은 6일부터 카드사 및 경산시 홈페이지· 그리고 앱, 콜센터 등을 통해서 신청 가능하다.

또 오프라인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읍·면·동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접수기한은 온·오프라인 모두 10월 29일이며 신용·체크카드 및 경산사랑카드,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되는 지원금을 올해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