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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지역주민의 독서문화증진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책으로 연결되는 도서관’이라는 목표를 세운 포항시가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민에게 책과 문화를 보급하며 ‘독서문화 도시 포항’을 확립해 나가고 있다.
8개 시립도서관과 40개 작은도서관, 8개의 스마트도서관까지 지역 곳곳에 도서관 인프라를 깔고 있다. 도서관이 다 다르다. 도서관마다 특성을 살려 경북 도내 최고의 독서문화 도시 자리를 꿰찬다는 계획이다.
이강덕 시장은 “도서관이 사람과 책, 문화를 품은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책과 문화행사, 생활정보 등을 제공하며 시민의 문화 욕구를 만족시켜 나가는 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