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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한국씨티은행, 씨티재단, JA코리아가 취업을 준비하는 특성화고 학생과 대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진행하는 ‘씨티-JA 샤이닝 퓨쳐(Shining Future)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금융권 취업에 관심이 있는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온라인 프로그램은 한국씨티은행을 비롯한 금융권 업무 담당자들의 생생한 멘토링과 함께 현재 금융권 트렌드인 핀테크, 빅데이터, 디지털 금융 등을 주제로 한 특강으로 진행됐다.
110여명의 여대생들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에게는 데이터사이언스, 인공지능 등 다양한 정보통신(IT) 관련 온라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무료 수강권과 자기소개서 일대일 첨삭 서비스 이용권 등도 제공됐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더 많은 여대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고자 오는 11월 13일 한번 더 해당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진로에 도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