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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하기 어려운 상황에 추석명절을 뜻 깊게 보내기위해 과일과 와인, 한방제품 등 영천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업인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추석이 되도록 지역 농·특산물 홍보 판촉에 나섰다.
온라인 행사로는 영천시 농·특산물 쇼핑몰 ‘영천 별빛촌장터’에서는 6~15일 포도, 사과, 등 전 품목에 대해 판매가격의 20%할인, 5%적립금과 택배비를 무료 해택을 제공한다.
27일부터 10월10일까지 경북도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에서 샤인머스켓 등 과일 온라인 할인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오프라인 행사는 오는 9 ~12일 경주 황성공원 직거래 특판 행사와 10 ~12일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 직거래장터에서 특판 행사가 열린다.
경북도점(대구광역시 북구 소재)에서 18~19일 ‘영천의 날’ 행사를 진행해 우수한 농산물을 신선하고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최기문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농·특산물 판매에 어려움이 큰 상황이라”며 “다양한 홍보 판매 행사로 영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이는 계기가 되고 코로나로 고향을 찾지 못하는 출향 인들에게 고향의 향수를 느끼는 명절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