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총회에서 W재단은 엔더블유케이와 함께 대한민국의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하기 위한 후시프로젝트로 기후행동(Climate Action)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메타버스 생태계 HOOXI Planet(후시플래닛), 종이팩 후시워터, 국내 수송부문 온실가스감축사업과 함께 주요 협력기관 및 기업들과 함께 추진 중인 탄소중립 프로젝트 전반을 발표할 예정이다.
메타버스로 구현된 HOOXI Planet은 사용자가 가상세계 안에서 다양한 온실가스감축 활동을 하며 ‘기후미션’을 재미있고 쉽게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HOOXI 플래닛 생태계 안에서 유저들은 개인 아바타로 활동하며 토지, 건물, 발전소, 의상, 오브젝트 등을 직접 제작하고 거래해 재화를 버는 메타버스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다. 재화를 버는 핵심 수단은 소유 토지에 발전소(태양광, 풍력 등)를 건설하여 전력(에너지)을 파는 방식이다.
HOOXI 플래닛은 세계관의 성장에 ‘에너지’라는 주제를 두고 자연 친화적인 세상을 만들어간다.
한편, 오는 10월 31일부터 2주간 197개 당사국 정상들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는 영국 글래스고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