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서는 원자력과 수소의 예타 전문가들을 주축으로 본 예타사업 기회보고서에 들어갈 전략과제에 대한 자문 및 논의가 진행됐다.
군에서는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단지 조성 사업을 민선7기 역점사업으로 지난해 4월에 기본계획 수립 후 경상북도를 비롯한 관련 부처와 기관을 수차례 방문해 사업설명과 의견수렴을 하는 등 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 올해 6월 16일에는 경북도·울진군·포스코·현대ENG·한국원자력연구원·포항공대·RIST의 7개 기관과 원자력 활용 그린수소 생산기술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단지 조성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용역을 통해 국가연구개발 관련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단지 조성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내년도 상반기 안에 정식으로 정부에 신청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