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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사업’ 19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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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1. 09. 1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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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시장 이미지/제공=문경시
경북 문경시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에서 중앙시장·점촌시장은 디지털전통시장, 문경전통시장은 공영주차장 조성, 중앙시장·가은아자개시장·행복상점가는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19억원을 확보했다.

15일 문경시에 따르면 매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수립된 계획을 기초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에 집중 지원하고 있다.

디지털전통시장은 전통시장의 지속가능한 온라인 진출 역량향상을 위해 온라인 입점지원, 육성전략 구축, 인프라 지원 등 종합지원을 하고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은 지원예산 한도 내에서 상인회 자율적으로 마케팅, 교육, 매니져 등 지역·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사업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전통시장이 공모 사업 선정을 계기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고유한 개성과 매력이 넘치고 안전한 시장으로 변모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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