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원자력환경공단, 23일까지 방폐장 안전점검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15010008926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09. 15. 13: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오는 23일까지 중 저준위 방폐물 처분시설 안전대책 기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14일 추석연휴와 제14호 태풍 ‘찬투’ 북상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련부서, 협력사가 참여한 가운데 지상지원시설, 동굴처분시설, 2단계 처분시설 건설현장 등 중 저준위 방폐장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원자력환경공단은 추석 연휴 기간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상황 근무조를 편성해 재난대응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차성수 이사장은 “추석연휴 기간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