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천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공모형 지원사업 운영 보조사업자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01010000513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10. 01. 15: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영천시청 전경사진
영천시청사전경/제공=영천시
경북 영천시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별별 인문학 농촌생활 캠프’와 ‘지역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 프로젝트’를 운영할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

1일 영천시에 따르면 ‘별별 인문학 농촌생활 캠프’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기존의 농활 (농촌생활)을 탈바꿈해 인문학과 문화예술을 접목시켜 인문학을 통한 청년과 농촌의 문화교류 등 상생을 도모한다.

주로 여름방학이 되면 대학생들이 농활 대를 조직해 농촌으로 가 부족한 일손을 보태왔다, 이는 단순 일손 돕기가 아니라 자신의 전공이나 특기를 살린 다양한 방법으로 마을 주민과 협업해 마을 인문자원을 활용한 인문학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역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 프로젝트’는 앞으로 영천의 문화예술계 기획 인력 보급 및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문화예술기획자 교육생을 모집해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문화도시 영천’ 조성과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인재들의 역량교육과 함께 참여 교육생들이 문화예술 기획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영천의 문화예술 발전의 길을 열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다.

신청대상은 경북도에 주소재지를 둔 비영리 법인·민간단체 또는 고유번호 단체 증 단체로 문화도시, 문화예술창작 등의 분야에 경험이 있는 단체이다.

오는 5일부터 15일 까지고 영천시 문화예술과(영천시 시청로 16, 2층 문화예술과)에서 접수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