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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영천시 보건소에 따르면 프로그램은 오는 29일까지 매주 수·금요일에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영천시지회에서 13시부터 약 3시간가량 진행된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12명의 참가자를 4개 그룹으로 분리해 1:1 예약제로 운영한다.
일대일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은 대상자별 눈높이 맞춤 지도를 통해 효과적으로 신체 기능과 일상생활능력을 증진시켜 건강생활 실천 효과를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전문적인 재활 프로그램을 통한 일대일 맞춤형 운동, 스트레칭, 마사지 및 운동방법 교육 등을 제공한다.
최수영 영천시 보건소장은 “일대일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 운영으로 사회적으로 소외되어 있는 장애인들에게 적절한 맞춤 재활 운동치료를 제공해 남아있는 기능의 유지와 향상으로 자신감 회복과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