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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도금은 도금 분야 대한민국 명장인 정광미 기술대표를 중심으로 스마트 자동화 설비를 자체 개발·구축하는 등 최근 탄소중립 경영 트렌드에 맞춘 도시형 뿌리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한 건물에 대기정화 및 폐수정화 시설을 갖추고, 청년 인력들이 꺼리는 3D공정에는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는 등 표면처리(도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표면처리(도금) 등 뿌리산업은 최종제품에 내재돼 부가가치를 높이는 제조업 경쟁력의 근간이다. 하지만 환경 이슈 등으로 준공업지역인 성수동에서도 점차 관련 업체를 찾아보기 어려워지는 실정이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중소벤처기업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환경과의 공존을 모색할 시점”이라며 “중진공은 대도도금㈜과 같은 도시형 뿌리산업이 성장하고, 나아가 제조업 분야의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