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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로 공연되는 이번 음악회는 전통 오케스트라 공연에 오페라 아리아 등 다양한 장르 성악가의 협연으로, 깊어가는 가을밤 시민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다.
이번 음악회는 경산 예술문화 발전에 앞장서 온 경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단과 테너 오영민, 팝페라 소프라노 소울 배은희가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클래식 음악에 대중적인 음악을 더한 라이브 퍼포먼스 공연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19석(좌석 제한)으로 운영되며, 18일부터 경산시민회관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