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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예천박물관에 따르면 ‘예천박물관에서 만나는 열 두 동물 이야기’는 박물관 전시 관람과 보물 제53호 개심사지 오층석탑을 활용한 12지신을 주제로 열쇠고리를 꾸며보는 교육이다.
또 ‘예천박물관에서 놀아보자’는 예천박물관 넓은 잔디밭에서 전통놀이를 체험해보는 활동 프로그램이다.
뿐만 아니라 ‘덩실덩실 예천 청단놀음’, ‘오늘부터 큐레이터’, ‘천년의 기다림 예천 개심사지 5층 석탑’ 등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과 성인부 아카데미 운영 등 총 96회 2105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예천박물관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별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 기능을 강화해 예천박물관 재방문을 유도하고 교육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