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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숲해설가협회에 따르면 운영중인 프로그램은 ‘친구들아! 활개를 펴고 살자’주제로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숲체험을 제공하고 숲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현장 학습을 통해 즐거움과 자신감을 키워주고자 운영되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프로그램은 △사계절 숲속의 동·식물들의 관찰·탐구활동 △자연물 공예 만들기 △숲 놀이를 통해 친구들과 어울려 심신의 활개를 활짝 펴고 사회적 경험을 넓히며 삶에 용기를 키워주는 프로그램이다.
이원순 문경시숲해설가협회 대표는 “숲체험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즐기도록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 모든 국민이 숲을 즐기면서 건강을 증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