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천소사경찰서, 보행 주민 안심 위한 환경개선 사업 완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21010012102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1. 10. 21. 16: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학교 주변과 다세대 밀집지역 등에 보행 주민이 안심할수 있도록 고밀도 태양광 LED등과 안심동행램프 설치.
clip20211021103545
부천동중학교 옹벽을 활용해 고밀도 태양광 LED등을 설치한 모습./제공=부천소사경찰서
경기 부천소사경찰서는 여성안심귀갓길 등 취약지역에 ‘2021년도 맞춤형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부터 학교관계자, 부천시청 등 관련 기관과 적극 협업해 보행자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부여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먼저 학교 주변 다세대 밀집지역 등 보행 주민이 어둡고 으슥함을 느낄 수 있는 장소에 고밀도 태양광 LED등과 안심동행램프를 설치해 한층 더 밝은 거리를 조성했다.

또 보행 주민들이 여성안심귀갓길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LED 안내표지판을 시작 지점에 설치하고 CCTV를 보강해 설치하는 등 지역주민들이 안전을 체감해 안심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였다.

정방원 서장은 “자치경찰제 실시로 공동체 치안활동이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기에 우리경찰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사업이었다”며 “관련 지자체와 적극 협업해 보다 세심하게 지역주민 의견을 경청해 지역 내 불안 요소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