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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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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10. 2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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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 전경사진 (1)
영천시청
경북 영천시가 2021년 7월 1일 기준 276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 공시했다.

이번에 결정·공시하는 개별공시지가는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의 사유가 발생한 토지 2768필지의 토지 이동에 따른 토지 특성을 반영한 지가의 산정과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열람 후 영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공시했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영천시 지적정보과 및 읍·면·동 민원실에 비치된 지가열람 부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열람할 수 있다.

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29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지적정보과 및 읍·면·동 민원실에 방문해 서면으로 이의신청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지가 열람 후 온라인으로도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 과 인근 토지 지가와의 균형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영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24일까지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서면으로 통지하고, 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정정 재 공시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과세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 소유자의 적극적인 의견 제출이 필요하며, 아울러 결정통지문을 개별 통지하지 않으므로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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