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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와 생활시설로 특화된 테이크 호텔은 광명 역세권에 위치한 라이프스타일 호텔로 방문객과 지역 주민이 서로 소통. 교류하는 중심 공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테이크 호텔은 지하 8층, 지상 27층 높이에 특화된 객실 228 실과 부대시설을 갖췄으며 객실은 1 ~ 4인 실 (테이크 1~테이크 4)까지 있다.
또 공용공간을 두어 2명이 함께 1인 실처럼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룸도 있으며, 여러 명이 각자의 공간을 사용하며 함께 모여 회의나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터미널 룸도 3개 층에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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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5층에서 6층으로 올라가는 벤치 형 계단은 휴식은 물론 세미나 진행, 스크린 영화를 감상 할 수 있는 열려진 강당으로 준비됐다.
6층은 멤버십 전용 라운지로 EBS 미디어 스튜디오, 마이크로 스튜디오, 쿠킹 스튜디오, 키즈 놀이터, 체육시설, 갤러리를 갖췄다. 편안하게 문화생활을 즐기고, 미디어로 특화된 다양한 자기개발 공간으로 마련했다.
7층에는 개폐식 인피니티 풀을 두어 여름에는 도심의 빌딩 옥상의 야외수영장을 즐길 수 있으며, 모든 시스템은 스마트. 비 대면으로 운영된다.
객실 콘트롤과 스마트 오더 기능을 완비해 고객은 별도의 체크인 없이 바로 객실로 입장할 수 있다. 객실에는 사무공간을 두고, 5 성급 호텔에 준하는 화면 이동이 자유로운 65인치 스마트 TV를 설치했다.
침실은 시몬스 침대와 거위 털. 오리털 침구로 내 집처럼 편안한 잠을 잘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테이크 호텔은 단순히 숙식을 위한 장소가 아니라 Stay, Play, Link를 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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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샵, 다양한 스튜디오. 클래스, 라이브 공간에서 가족단위로 방문해 편하게 즐기면서 자기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테이크 호텔은 광명 KTX 역사를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의 중심지에 위치해있으며, ‘U Plnet’ 내 AK플라자와 바로 이웃해 있고, 이케아, 코스트코,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등과 인접해 있어 지역의 상권과도 동반 활성화가 기대된다.
블루원 리조트의 윤재연 대표는 “테이크 호텔은 광명지역의 3040 세대들을 위한 특화된 호텔로 누구나 일상적으로 찾아와 소통, 교류하며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이웃집 같은 공간으로 정성껏 가꾸어 가겠다.”며 운영에 대한 자신과 힘찬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