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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본부, 한국국제통상마이스터고와 멘토·멘티 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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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11. 0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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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월성원자력본부가 3일 한국국제통상마이스터고등학교와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한 후 참석자들이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제공=월성본부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3일 감포 소재의 한국국제 통상마이스터 고등학교와 멘토·멘티 결연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월성본부 직원과 한국국제통상 마이스터고등학교 1학년생이 참석해 멘토·멘티 결연을 맺고 첫 인사를 나눴다.

월성본부는 이날 결연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학업과 진로상담 등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원흥대 본부장은 “올해로 2년차를 맞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잘 운영해 학생들이 국가와 경주 발전의 주역이 되는데 월성본부가 도움을 주고 싶다”며 “멘토링 프로그램 외에도 장학금 수여, 교육기자재 지원 등의 다양한 교육여건 개선활동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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