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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청송군에 따르면 이날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도내 23개 시·군 중 목표금액 대비 모금실적이 우수한 시·군중 6개 기관을 선정해 기관 표창을 수여했으며 청송군은 군부 1위를 차지해 4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사회봉사, 공공의료, 청소년 교육 분야 등 물적, 인적 구호활동으로 재난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쓰이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코로나로 전 국민이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재난구호사업수행과 재난대응역량 강화 등을 위한 회비 모금에 군민들께서 적극 동참해주셔서 이렇게 뜻깊은 상을 수상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적십자회비 모금 구호활동에 큰 도움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