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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머스소다는 설탕이나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 재료로 만들어 호주에서 건강음료로 인정받고 있는 음료다.
페이머스소다 창업자 마이클 필론이 누구나 걱정 없이 탄산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어머니와 함께 2018년 음료 스타트업을 시작해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 현재 전 세계 30여개국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코스트코 등 대형 유통업체와 글로벌 계약을 맺는 음료 기업으로 성장했다.
GS25는 18일 블러드오렌지, 패션후르츠 2종을 선보인 후 25일에 순차적으로 콜라, 핑크레모네이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페이머스소다 출시를 기념해 GS25는 12월 한 달간 2+1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권민균 GS25 음료담당은 “강렬한 탄산을 즐기고 싶지만 높은 칼로리와 첨가물로 먹기를 꺼리는 고객을 위해 건강 탄산음료를며 선보이게 됐다”며 “고객이 잘 모르는 이색 상품을 지속해서 개발하고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