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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인천시교육청과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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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동환 기자

승인 : 2021. 11. 24. 14:59

인천시 초등에 무상 교육 지원 계획
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이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스마트올 인공지능(AI) 학교 수학’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AI수학연구회 선생님이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을 활용하는 모습. / 제공=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이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스마트올 인공지능(AI) 학교 수학’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시교육청이 추진하는 ‘학교현장 에듀테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광역시 초등학생에게 에듀테크 기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했다. 웅진씽크빅은 인천광역시 지역 초등학교에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을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학습결손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인공지능 기반 학교 교육플랫폼이다. AI가 학생 개개인의 학습수준에 맞춰 문제풀이와 오답노트를 제공이 가능하다. 선생님은 학습관리시스템(LMS)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수준과 진도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서영희 웅진씽크빅 학습개발실장은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을 통해 선생님들은 수월하게 학급을 관리하고, 학생들도 효율적인 학습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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