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상담회는 김해시 중소기업 20개사와 신남방국가 4개국 인도, 태국, 싱가포르, 베트남 바이어와 신북방 국가인 러시아 바이어가 참가했으며 각 국가별로 40분간 1대1 집중 온라인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최종집계된 20개사 총 상담금액은 391만5930달러(한화 46억 7천만원)로 다채로운 품목군으로 해외바이어들과의 활발한 거래가 기대된다.
또 해외바이어와의 미팅예정시간 전 효율적인 대기를 위해 수출애로와 전문컨설팅 상담부스도 별도로 운영해 참가기업들의 수출 시 진입방향에 대한 상담도 다수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허성곤 시장과 홍성옥 진흥원장이 비대면 화상으로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지회장, 주한인도상공회의소와 김해상공회의소 회장, 한국G-PASS기업 수출진흥협회 회장, 해외진출기업인 SIGAN, 미소스터디 등 다양한 유관기관과 중소기업 관계자들과 해외진출 시 필요한 점, 현지에서의 경영 시 어려웠던 점 등을 청취했다.
MOU 업무협약 또한 비대면으로 진행해 코로나19 확산속에서도 해외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홍성옥 진흥원장은 “지속적인 비대면 수출화상상담회 개최로 위드코로나 속에서도 세계적으로 김해지역 기업과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며 “비대면사업으로 수출의 물꼬를 터 수출기업들의 영업활동에 대한 사기진작과 경쟁력에 대한 자부심을 일깨워주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