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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이화박물관은 ‘정동에서 피어난 문학 향기’, 경기도 여주 목아박물관은 ‘데스노트, 나를 명부전으로 이끌다’,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박물관은 ‘산촌에 살어리랏다’ 전시를 개최한다.
또한 국립민속박물관은 디자인코리아뮤지엄, 비움박물관, 아프리카박물관, 성북선잠박물관, 영암 곤충박물관 등 20개 박물관을 대상으로 교육 개발·운영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아울러 김해민속박물관과 대구대 중앙박물관 등 5개 박물관에는 다문화 교육 콘텐츠인 ‘다문화꾸러미’를 대여하고, 예천박물관과 창원역사민속관 등 5곳에서는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사업을 벌인다.










